거의 대부분은 오픈소스에 기여할 문제가 있더라도 기여안함
최대한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소스 가져다 쓰다가 자기입맛대로 죄다 뜯어고치곤 그냥 혼자 씀
왜 그러냐면 대부분 이런건 일하다 기여점, 개선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자기가 직접 오픈소스를 고치게되면 그건 자기 코드가 아니라 회사 코드가 되거든
그리고 회사 코드가 되버린건 오픈소스에 함부로 기여할 수 없음
그냥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지는거지
이거 관련은 포프가 잘 설명 했더라
그래서 대부분 오픈소스 원작자에게 "이거 저거 여기 이렇게 고쳐라" 코멘트만 하고 끝남
사실 이것만 해도 대단한거지 뭐
최대한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소스 가져다 쓰다가 자기입맛대로 죄다 뜯어고치곤 그냥 혼자 씀
왜 그러냐면 대부분 이런건 일하다 기여점, 개선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자기가 직접 오픈소스를 고치게되면 그건 자기 코드가 아니라 회사 코드가 되거든
그리고 회사 코드가 되버린건 오픈소스에 함부로 기여할 수 없음
그냥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지는거지
이거 관련은 포프가 잘 설명 했더라
그래서 대부분 오픈소스 원작자에게 "이거 저거 여기 이렇게 고쳐라" 코멘트만 하고 끝남
사실 이것만 해도 대단한거지 뭐
난 증명서 위조 프로그램 입수했는데,
증명서 만드는 프로그램. 그걸 우리 pm 김재성인가 기억이 안나는데, 자꾸 꿈에 나와서 재능대학 1년만에 졸업하고, erp 신원솔루션 개발 자꾸 더... 난 지금성결대인데, 꿈에 나와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R-Studio에서 초기데이터 복원되어서 깜짝놀람 원래 회사소스는 회사거임.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어떤 오픈소스를 썼는지 기여했는지 안했는지조차도 모를텐데 대부분이 그런것까지 생각해서 기여안하는건 아닐듯
난 R로 뽑아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