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말하면 생각 못함. 정리하기 힘듬.
하던거나 할까요?
빠따 좀 맞다보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미 당구큐대로 고등학교 2학년 때 맞아서, 항문 정상 아님. 너가 원한거 아님?
이넘 개틀딱이네 ? 몇살?
담임이 때린건데 2006년도에
모의고사 틀린 개수 만큼
그때까진 빠따질 했었구나
한 10년간 항외과 질환 손가락 떠서 손 빼는걸로고생했고, 2010년도에 바바라맨으로 길거리에서 변을 볼수 밖에 없었는대... 그 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2009년도인가 2010년도인가 정말 챙피하게도, 너무 변 마려운데 화장실이... 없어서 그 이후로 건물구조도 바뀌고 집값 도 내려갔떼요
빠따 좀 맞다보면 저절로 고쳐진다
이미 당구큐대로 고등학교 2학년 때 맞아서, 항문 정상 아님. 너가 원한거 아님?
이넘 개틀딱이네 ? 몇살?
담임이 때린건데 2006년도에
모의고사 틀린 개수 만큼
그때까진 빠따질 했었구나
한 10년간 항외과 질환 손가락 떠서 손 빼는걸로고생했고, 2010년도에 바바라맨으로 길거리에서 변을 볼수 밖에 없었는대... 그 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2009년도인가 2010년도인가 정말 챙피하게도, 너무 변 마려운데 화장실이... 없어서 그 이후로 건물구조도 바뀌고 집값 도 내려갔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