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토플은 마냥 어려운 주제였다면..

연차좀 쌓이고 토플보니까 (재미로)


진짜 대학생이 겪을만한 상황의 시뮬레이션을 보는듯한 느낌 ㅋㅋ

리스닝 문제에 학생의 고민과 교수의 상담내용 대화내용으로 문제가 가끔 나오긴하는데


학생의 고민도 너무 공감되고 

교수의 상담도 너무 따숩다 


공감능력이 참 중요하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