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소고 중견이고 소기업이고 간에 업주는 AI 영향으로 이거 개나소나 만들 수 있네 이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

실제로 로펌 면접에 갔을 때 거기 면접관이 자기가 코딩 몇번 해보니까 웹 뚝딱 만들어지던데, 너는 내가 시키면 이거 요구조건이랑 유지보수 쌉 가능이니?

신입아? 라고 들었음.

인식이 이미 그럼 ㅇㅇ


웹은 참 네트워크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외 뭐 프레임워크 배울 게 깊이 있게 엄청 많은데

근데, 구현할 내용물들은 개나소나 만들 수 있어서 공부량에 비해 뭐가 보이지도 않음 ;;

반면에 AI는 이름있는 대학원까지 가서 논문쓰고 수학 존나 잘해야 하고

게임은 어떨까? 게임 그래 게임도 AI 영향으로 어느정도는 커버칠 수 있어 근데? 결국엔 게임수학 바탕으로 뭘 구현할 때는

사람이 코딩해야 하고 그 구현물 난이도는 실력에 따라 다름


코테 잘한다는 기준도 3레벨까지 반복.숙달 외워서 운이 좋아 아는 문제 나와서 수학 문제 풀듯이 풀 수 있는 거라 이걸로 잘한다고 판가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영어? 영어문서 번역 능력이 있다. 이건 ㅇㅈ

그 외 것들 뭐가 있을까? 웹은 아무리 봐도 인서울이니 뭐니 걍 다 올려치기만 할 줄 알지 좇밥들같아서 가소로운 게 내 결론이다.


추가적으로 국비 공장 때문에 경쟁률이 빡세다 국비 욕하는데? 게임도 국비 있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다른 분야도 존나 널렸음.

근데? 왜 자바공화국이란 수식에 걸맞게 웹에만 이렇게 몰렸을까? 답 나오지?

진입장벽이 쉽고, 재밌다? 그럼 게임 가면 되잖아? 근데 왜 못갈까? ㅋㅋㅋ

왜 인서울 컴공 4년제가 왜 게임은 안가고 웹은 가고 ai쪽은 못가고 데이터분석쪽도 못깔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