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인생이란.
홍익인간이 되어 기술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사람들이지.
밤마다 난교 파티를 벌인다고?
아 부럽긴 하지만,
바빠.
세상을 이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난교 파티도 극복할 정도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지.
하루라도 빨리 홍익인간이 되어 세상에 널리 내 기술을 퍼트려야 된단 말이야.
난교파티는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아.
참고 인내하면 14살에 아내도 얻을 수 있는 직업이지.
아, 물론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
합법적인 나라로 이주해서 결혼하면 됨.
근데, 궁금해졌는데,
합법적으로 14살 소녀와 결혼한 뒤에
한국으로 오면 그거 불법됨?
헷갈리네?
한국법은 속인주의야 그인간이 어디에있던 인간에종속되지
음, 그럼 14살 아내는?
결혼하려면 이민을 생각해야 되는 건가
글쟁이나 해야 할 사람이 키보드 잡고 놀고 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