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들이
좀 잘못 생각 하는 게
부캠 한번 더 가고
자격증 하나 더 따고
그러면 취업이 더 잘될꺼다.
초봉이 더 오를 꺼다..
그런 생각으로
취준을 더 하는 모습 보이는데..
그게 취업을 보증해주는 건 아님..
되려 준비하는 동안
시장 상황 더 안 좋아져서
지금은 갈 수 있었던 자리지만
내년에는 꿈도 못 꿀 자리..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코로나 시기에는
프로젝트 수주해도 일하러 갈 개발자가 없어여 으엉엉..하는 분위기였고
네카라쿠배를 비롯해서 각종 스타트업들이
개발자 끌어다 모셔가던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아니거든.
막차 끝났거던.
대기업도 요즘
머릿수 줄이면서 식구 내보내고 있는 분위기라서
내년에 공채 얼마나 있을지 기약할 수가 없고
내년엔 또 내년 졸업생들이 이력서 내고 돌아다닐 텐데..
레알루다가 진짜 개망한 블랙기업 아니라면
어디든지 취업부터 하고
경력자로 이직 준비하는 게 낫다고 본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
개발이야기 : MSA
지금도 블랙 말고 평범한 중소 스타트업에도 이력서 몇십~몇백 대 일은 우스운 상황입니다... 취업이 아에 안되는데 공백기로 놔두면 나중에 취업할때 안좋게 보일 수 있으니 뭐라도 참여해서 시간 벌어서 포폴 쌓고 어디라도 들어가려고 하네요...
진짜 작년 이맘때에 비하면 .. 시장이 너무 안 좋아졌음.. ㅜㅜ
작년 이맘때도 곡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는데 올해는 더 끔찍하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이런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뚫어야 미래가 보이겠죠...??
팩트)다
솔까 나보다 더 잘하는 애들이 요즘 신입이라고 취업 못한다고 하는 거 보면 ..............ㅠ_ㅠ
나는 그것보다 먼저 자기객관화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예전 같았으면 노가다 해야 할 애들이 국비 다니고서 이력서에 "OOO 개발자입니다." 이렇게 적는거보면 처음에는 웃기다가 이제는 우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