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없고 그냥 성적 맞춰서 진학했는데
하고싶은 직무도 없고 놀고 싶기만한 문과출신 대졸자들이 많다
여전히 놀고싶은건 마찬가지라서
막상 정말 열심히 하지도 않는다
대졸자라서 체면이 있기 때문에 기술,노가다,자영업은 하지않는다
공무원과 개발자
사실상 비용이 저렴하고 준비작업이
공부라는것 때문에 학구적인 이미지이기 때문에 선택하고 있다
어릴때 공부만이 행위로써 인정받았던 트라우마 때문에
성인이 되서도 여전히 벗어나질 못한다
다음 레밍 좌표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하다
어느덧 구직포기 청년인구가 40만이라던데
현재 경쟁률과 요구사항 생각해보면
어중간했던 학습능력을 가진 사람이
개발자로 취업하고 생활하는것도 결국에 다 허상인거고 .........
나이가 들어서 이런 생활이 가능한건 집이
어느정도 중산층인게 포인트
부모님 자가집의 내방에서 돈이 들지않는 공부를 하고 있으니
사회의 단절과 비용도 해결되는 사항이지
국비라는 매우 좋은 훌륭한 제도가 있어서
소속감과 충실감까지 가질수있다
다음은 뭘지 정말 궁금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