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완전히 자신을 놓아버릴거고 시험도 안볼거라고 선언하던데 우리같은 프갤친구로서 그녀를 올바른길로 이끌어줘야하는 것 아닐까?
그녀가 완전한 자폭적인길로 들어서는건 아닐지 우려스럽다.

-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