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국비 듣기 시작해서 이제 수료까지 1달정도 남았음

비전공자라서 수업 따라가기도 힘들었음

기간동안 팀프로젝트를 몇번했는데 초창기 2번은 그냥 팀에 도움도 안되는 수준이었고, 3번째 때 와서야 겨우 클론 코딩하면서 맡은부분 어떻게든 했음

근데 이제 최종프젝 하고있는데, 솔직히 수준이 처참하다는걸 몸으로 느낌

정처기는 필기는 따놨는데 실기는 프젝도 벅차서 공부도 못하고 있고...

공시 준비 포기하고 해보고싶었던 코딩 배우러왔는데 나이도 29인데 이수준으로 취업이 될까 생각하면 안될거같네

요샌 그냥 부정적인 생각에 헛구역질만 나고 죽을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