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베트남은 지역별로 최저시급이 다름


중국 베이징은 최저시급이 중국내에서 제일 높은데 한국돈 4500원 이라함





5일 상하이 소재 경제지 제일재경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자료를 인용해 상하이시가 지난 1일 기준으로 근로자 월 최저임금을 2천690위안(약 48만4천원)으로 종전보다 10위안 올려 31개 성(省)·시(市)·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이외에 베이징(2천320위안), 광둥(2천300위안), 장쑤·저장(2천280위안), 허베이(2천200위안), 톈진(2천180위안), 산시(陝西·2천160위안), 충칭·쓰촨·산둥(2천100위안), 안후이(2천60위안), 푸젠(2천30위안), 후베이(2천10위안), 허난(2천위안) 등이 2천위안(약 36만원) 이상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