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코스피 상장 대기업 생산직인데

나 대학 졸업하자마자 해외영업 자리 났다고 해서

궁금해서 원서 냈는데 최종됨

친구 얼굴 볼 겸 면접만 보고 안갔지만..

나중에 친구 말 들어보니 사무실에서 욕 하고 의자 던지고

생산 라인에서 사람도 몇 죽고 모여서 룸빵 간대 ㅇㅅㅇ

이후에 어찌저찌 연매출 1조 찍는 중견기업 입사했는데

좆같아서 바로 나왔다 ㅅㅂ

급여 평범한데 진짜 카톡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일이 많음

사무실 분위기도 개씹꼰대 같아서 걍 수습 때 바로 나옴

분명 9시 출근이랬는데 얼레벌레 8시 출근하라 하질 않나

지금 다니는 개발일로 다니는 중소기업이 복지 5배 정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