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일하는중에 현타오지게와서 3개월만 쉬자 한게

1년 됐고 1년동안 이것저것 재미삼아 만들기도하고 공부도 하면서

1년이 넘어갔음


이번에 다시 취활하는데

3군데 합격했고

가장 마지막에 합격한곳이 관심있는 분야라 다른곳은 다 죄송하다고 거절했더니

다시 면접보자고 하더라


결과는 말은 안해주는데

앞으로 애써라 라는 느낌이 팍팍 묻어나서 오늘 점심부터 빈속에 소주 맥주 존나 달린다


니들은 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