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학하고 개인프젝하고 취업하려다가 실패해서 부캠테크 탔는데 부캠 와보니까
진짜 처음 코딩 배우러온 사람 30% 국비 수료후 온 사람 30% 전공자인데 온사람 20% 기타 20% 정도인데
2주차에 처음 코딩 배우러온 사람 싹 갈렸음
국비 하고 온 사람들도 crud만 간신히 하는 수준이 대부분 이더라
이러니까 서류에서 걸러지는 듯
부캠에서 이거 저거 레디스니 카프카니 겉핥기라도 꾸역꾸역 쓰고 명분 만들고
이력서 오지게 넣고 하니까 저번이랑 다르게 연락 와서
취업 성공했는데 프젝이 힘든게 아니고 팀원들 수습 하는게 더 힘들었음
파이널 프젝에서 팀 깨지는거도 봄
그리고 좆소가 학벌을 보더라 나는 코딩만 잘하면 됐지 싶었는데
신입은 무조건 나이 적은게 깡패인데 팀원들 이랑 얘기해보니까
3~4살 나이 많은 4년제 졸업인 내가 고졸 팀원 보다
연락이 많이 오는거 보고 놀랐음
몇살이에용
31
저도 님같은 상황이라.. 짝 개인프로젝트로 실패까지가 같은 상황이고 부캠이라도 들어가야겠다 했는데 흠.. 어떤 부캠 가셨나요
바이럴 광고 열심히 하던 곳 들어 갔는데 돈 내고 들어가는 부캠이면 어지간하면 ㄱㅊ다고 봄 무료 부캠 거르고 소수 정예하는 곳 추천함 내가 수료한 곳은 개편돼서 과정이 없어짐
아하 무료가 낫다생각했는데 그 반대가 더 나을 수 있구만요. 땡큐 감사합니다
내 돈 내고 들어온 사람이랑 무료 찍먹이랑 의지가 다름 이건 ㄹㅇ 임 뒤로 갈수록 의지 빠지고 트롤들 추노하는게 무료 국비임 본인이 개발이랑 적성이 맞고 포폴에만 집중하고 싶다 하면 유료를 추천함
부산 경남은 노답임? 발을 딛긴했는데 일자리가 없다해서 ... ㅠㅠㅠㅠㅠ
부캠같은게아니고 취업말하는거임
일자리가 서울에 비하면 10%도 안될듯
혹시 부캠 이름 알 수 있을까요 저도 31입니다 정말로 절박합니다 제발 한 번만 부캠 이름 좀 가르쳐주세요
내가 수료한 부캠은 이제 과정이 바껴서 내가 한것처럼 안해서 안 적은거 그리고 사람들 방치하고 취업 연계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추천하지도 않음 사람들이 욕 존나 했었음
돈내고 하는 부캠은 비슷비슷함 내가 쓴 기술 스택들 부캠에서 쓰라고 한적없고 가르쳐준적도 없음 모든걸 스스로 해야하고 팀원들 잘 만나야 저런 기술도 쓰고 토론도 하는거 어떤 부캠인지 보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중요함 아마 부캠 갈것 같은데 팀원 안맞는거 같으면 무조건 바꿔 나중에 후회한다 ㅋㅋ
그럼 혹시 얼마짜리 부캠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이피가 바뀐 것은 밖에서 집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380~400쯤 ? 했던거같음
혹시 선생님의 스펙이랑 서류합격률은 어느정도 되는지도 좀 알 수 있을까요?
스펙이랄 것도 없음 4년제 이과계열 자격증은 정처기랑 컴활 서류 합격률 4~5% 정도 나온듯 이력서 100개 넘개 썼음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나이도 동갑인데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힘내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