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가 되시겠습니까?



빌런이 되시겠습니까?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지용.




누가 말하던데, 사람들은 자신이 빌런인지 모른다구.



그리고 또 누가 말하더군요.



빌런의 눈에는 빌런 밖에 보이지 않는다구.




다 맞는 말이지요.



왜냐하면,



사회는 원래 복잡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해관계라는 말이 왜 나왔겠습니까. 이해충돌은 왜 나왔겠습니까.



모든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쥐요.



공부하기를 멈추고 이득과 남용, 권력, 탐욕, 이러한 것이 빌런을 만드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럼 정의는.



결국 힘 없고 돈도 없고 진짜 사회적 약자를 기준점으로 잡는 게 진리가 될 수밖에 없쥐용.



사회는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 이 상태 값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거든요.



이를 어거지로 비튼다면 전쟁 같은 게 막 일어나지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냥 났겠습니까?



남북 전쟁도 그냥 났겠습니까?



미중 전쟁도 그냥 났겠습니까?



다,



이기심에서 나오는 빌런 연합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중도.



이 균형점을 찾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쥐요.



빌런 새키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