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본인은 디자인전공인데
대학 수업때 퍼블리셔 맛은 봐가지고
이 길로도 한 번 가보고 싶어서 도전해보고 있음.
일단 대가리수준은 수포자 수준임.
현재 한달차고..
html,css로 내가 원하는 레이아웃디자인 가능해졌고
js ajax로 데이터 끌고오는거
오라클 crud 기본활용방법
js로 간단한 계산기 만들기 게임만들기
jsp,스프링부트로 게시판만들기 로그인기능 로그아웃
영화,도서 사이트 만들어봤음..
클라우드사서 서버 돌리거나 그런곳까지는 도달 못했음.
하루에 8시간 공부했음. 코드보면 이게 어떤 코드인지 필기하고..
html이뭔지 프로토콜이 뭔지 이해될떄까지 받아쓰기 반복..
이걸 한달동안 하면서 느낀건 진짜 실무자들은
얼마나 수준이 높은걸까 생각했음.
나같은 빡대가리도 가능한데.. 물론 정말 기본적인 팩터중 하나지만..
약간 괴리감을 느꼈달까. 이 정도 수준으로 자만하는건 아닌데
그냥 프로그래밍을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할까
자존감이 떨어지는 날이었다
나도 같은 고민 했었는데 친구가 넌 국어사전 전부 외우고 한글 시작하냐고 했었음 ㅋㅋ 현업 가면 고민 하면서 일하는 사람 진짜 개발자 보다 JSON 상하차, 복붙 개발조무사가 훨씬 더 많음
ㄹㅇㅋㅋ
한달해놓고 뭔
한달만에 스프링까지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