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인데 학부생때 공모전 수상도해보고
자격증 정처기 SQLD있고
백엔드 국비교육도 했는데
막상 기술적인 질문들어오면
아 공부하면서 본건데.. 라는 생각은 드는데
정의를 내리는 대답까지는 못하겠어서 입을 다물게됨
그러면 면접관이 볼 때 난 하나도 모르는 면접자가 되버림
땄던 자격증 공부나 이론을 이제와서 다시 공부하자니 너무 방대한거같아서 시작할 엄두도 안남
싸지른건 많은데 빈수레인 나 ㅈ된거임??
전공자인데 학부생때 공모전 수상도해보고
자격증 정처기 SQLD있고
백엔드 국비교육도 했는데
막상 기술적인 질문들어오면
아 공부하면서 본건데.. 라는 생각은 드는데
정의를 내리는 대답까지는 못하겠어서 입을 다물게됨
그러면 면접관이 볼 때 난 하나도 모르는 면접자가 되버림
땄던 자격증 공부나 이론을 이제와서 다시 공부하자니 너무 방대한거같아서 시작할 엄두도 안남
싸지른건 많은데 빈수레인 나 ㅈ된거임??
신입이지? 그럴 수 있음. 할 수 있다면 좀 틀려도 당당하게 얘기해보셈 - dc App
정 불안하면 면접준비 틈틈이 하면서 이론정리해두고 - dc App
고마워.. 이게 취준기간이 길어지니까 기억이 희석되면서 더 악순환 되어가는거 같아
집 밖으로 나가서 책도 읽고 차분히 공부하고 싶은거나 만들고 싶은게 있다면 뭘 해볼지도 생각해봐, 슬프지만 취업한다고 끝인 것도 아니니까 지금 죽쑤고 있다고 너무 비관적인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하네 - dc App
긍정적으로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착한 친구야
나도 그렇게 광탈하다가 우연히 아는 질문만 하는 회사 만나서 입사함 신입은 운도 중요한듯
면접을 많이 보러 다녀야겠다
Sqld 개나소나 따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