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가 한명 있는데 결혼하기 전부터 친했어
근데 누나 결혼하고도 술먹을라고 만난단 말이야.
근데 만나면 형님이랑 누나랑 나랑 3명이서 마시는데
형님이 나랑 거의 17살 차이가 나시기도 하고 하여튼 맨날 사주시는데
1달에 대략 4~5번씩 만나 술을 마시는데
2차 3차까지 가니깐 술값만 거의 50만원은 나오겠지?
근데 단 한번도 내가 결제를 안하고 못하게해
난 마음이 불편하니깐 차라리 내고싶은데 결제는 못하니깐 차라리 선물을 매번 사가자 싶어서
그래서 술을 좋아하시니깐 위스키 5~6만원대들 하는거 하나씩이라도 사갈까 생각중인데 ㄱㅊ은거 같음??
하나씩 사가다 보면 그집 찬장에 술도 쌓이고 그러지않을까 ㅇㅅㅇ?ㅋㅋ
- dc official App
갈때마다 사가면 간암으로 단명할수 있기 때문에 가끔씩은 괜찮을것 같아
술보다 한식부페가서 막걸리는 어떠실까, 막걸리는 선 넘는걸까
전 사러 가는데서 잘 먹고 형님누나께 인사드려
왜 누나집을 너의 술창고로 쓰려고 하냐 누나에게 무슨 술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사가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