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둘이서 3달간 도커 가상환경 구축 설명서를
만들었고 확인해달라고 제출을 했더군요
설명서 보면서 가상환경 구축하는데
뭐 돌아가는 것도 없고 지적해가며
드디어 로그인까지 가능해졌는데
안에 뭐 돌아가는 기능이 없는 겁니다
도커 가상환경에서 기능들이 안돌아가는데
확인했냐고 물어보니 파견들이 로그인이
가능한거 확인했으니 구축완료 아니냐며
자기들 일은 거기서 끝난거라더군요;;;;;;
뭐 파견들이 아예 안에 기능들 돌려보지도
않았다해서 더이상 제가 확인할 이유는 없다싶어
사수한테 보고했다가 사수한테 혼났습니다
내부 기능 1부터 끝까지 싹 다 돌려보고
어디가 안돌아가는지 다 모아서 올리라더군요
참 어이가 없고 억울하네요 진짜
뭐 ㅅㅂ 확인 아예 시도조차 안했다는데
거기서 제가 더 확인하고자시고 할게 있습니까
파견이 확인하고 고치고 한 다음에 저한테
확인 검수의뢰를 하던가 해야지 어휴
파견들 보면 일처리가 다 개판이에요
제가 이 짬 먹고 파견 30~50대 다 큰 어른들이
똥 질질 싸지르는거 닦아주고 애들 다루듯
어르고 보살펴주고 해야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심지어 파견은 정규직의 연봉 2~4배를 받아요
존나 짜증나고 억울하고 그렇습니다
파견이 그렇게 고연봉인데 왜 인식이 십창인가요 1천만원 차이 나면 엄청난 상승이직인데 2~4배 차이면 다들 파견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진짜 파견은 10년차기준 500받으면 개많이 받는거. 아마 파견회사를 낀 프리랜서인듯. 일본의경우 파견회사들이 정사원과는 별개로 영업수수료만 똥떼고 프리랜서 계약하는 케이스도 은근 많거든
일본 IT파견 프리말고 정규직애들은 10년차에 400~500정도 받는게 보통임.
기분은 알겠는데 파견이 대겹정규직의 연봉 2~4배 받는건 좀 이상하다. 파견의 탈을 쓴 프리랜서들 아님?? 찐 파견은 10년차여도 연봉 400받을까 말까임.
선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