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비빔밥 곱빼기로 먹고왔따



아줌마 여전히 존나 예뻐.



아줌마가 두 명이거든.



처음에는 한 명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가다보니까 나랑 정이 들었나봐.



그 아줌마는 귀엽게 보이는 걸?




하나는 예쁘고 하나는 귀엽고.



아저씨도 있던데 아저씨는 관심 없어. 큭큭큭.



5500원에 이렇게 많이 주는 집은 처음 봄.




오늘 이야기 잠깐 해보면,



앞에서 담배 하나 피우는데 앞집에 돈까스 집 아줌마가 말을 거는 거임.



근데 나는 그 앞집 돈까스 집도 가봤단 말이야. 10000원이 넘어. 쉬발. 존나 양은 적고 맛도 없음. 그리고 못 생겼음.



10000원 내고 배고파 본 적 처음 임.



그래서 그 집은 안 감.



그런데 이 집은 잔치국수 5500원을 무슨 다른 집 10000원 처럼 주고 있고,


콩나물 비빔밥도 다른 집 10000원처럼 주고 있음.



아줌마도 완전 예뻐.




내 거시기가 잘 서는지 확인도 잘 된다니까?







배도 차올랐겠다 다시 만드러야쥐.



일단 카테고리 란은 많게는 못 만들겠찌. 아무래도 상품이 별로 없다보니까. 디비화 정도로만 만들어 놓으면 좋을 듯.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