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해리포터에 무슨 고블린 보는 기분이었음


일잘하는데 사람은 아니고 그냥 일만하는 그런 .....



그렇게 개발자를 본다는거잖아 


얘들한테 일시키면 뭔가 어렵고 복잡한 일은 잘하는데 


사람은 아니고 무엇보다 약자들이라 멋잇감이고 



그렇게 보는거에 너무 슬펐음 왜 그렇게 했을까 



와치독스라는 게임을 보면 해커 개발자들이 


액션도 하면서 활극을 멋지게 하는걸 보여주는데 



그런식으로 해커 닌자 에이전트 뭐 그런거 등장하면 좋지 않았을까?


범죄도시에서도 ....




조선족 내보낼게 아니라 개발자 화이트해커 크로스핏 파쿠르 마샬아츠 시티닌자 


뭐 그런식으로 브랜딩 해주면 좋았을거 같다 



디지털 닌자 기믹이 얼마나 많은데 독창성도 있을거고 


기어 너드들 얼마나 좋아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