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느낌이면,


좋겠지. 콘텐츠를 보여주는 칸이 너무 작다. 옆으로 스크롤 생기지 말고 크게 보여주면 좋을 거 같은데.


그리고 윈도우에서는 스크롤이 저렇게 안 생기는데. 좀 구리게 생기는데.



그렇다고 스크롤 변경하면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나오는뎅.





카테고리도 넣었겠다,



아, 연인들을 위한 러브러브 콘텐츠도 넣으면 좋겟군.



그 밑에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도 들어가면 되겠어.



뭐 저 칸은 왼쪽에 카테고리가 늘어남에 따라 같이 늘어나면 되는 거니까.



자연스럽게 고객 층이 확장하잖아?




아 역시 내 뇌는 시스템을 키우는 쪽으로 자리잡은 거 같아. 아무래도 피해를 너무 많이 입다보니까,



피해 보상금을 채우기 위해 그만한 시스템을 구상한 쪽으로 발전한 거 같아.



이게 다 개새키들 덕분이군.



쓉새키들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씌워 대기만성을 어떻게든 이루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결과 신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아 물론 느낌이지만. 나는 이성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이라서.



자 보자. 저기 한국이라는 좁쌀만한 나라를 완전 시커멓게 만드러버리는 게 일단 내 목표였지.



그 다음 어느 나라를 점령하면 좋을까나. 미리 좀 생각해볼까?



일본? 중국? 이웃 부터 감염시키듯이 퍼트리는 게 좋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