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먹고 맨날 토했거든
언제부턴가 술을 먹고 다음날 힘든 게 무서워져서
술을 먹고 토를 하기 시작했다.
그냥 토를 하는 것도 아니고 목구멍에 손을 넣고 토를하게 되었다.

그렇게 안 하면 다음 날 숙취로 너무 힘드니까 시작했는데
지금 일주일 내내 술을 먹고 토를 하다 보니까
아침에 양치하다가 목구멍에서 피가 나오더라.

술을 끊든가 토를 끊든가 뭔가를 해야할것 같긴 하다.
상황이 좋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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