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가지고 있는 사람 있냐?




나는 차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지만 시스템에 관해서는 관심이 있거든.




현재 사회적 문제에서 이슈 하나가 '급발진' 아니냐?




다른 전문가들이 멍청해서 양자택일 같이 접근하지만, 나는 진짜 전문가라서 그런 식으로 접근하지는 않거든.


내 관심사는 문제 파악, 해결이란 말이지. 물론 내가 직접 해결할 생각은 없쥐. 왜냐하면 내가 돈 버는 것도 아닌데 내가 해결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 그건 전문가 몫인 거지. 내가 문제 파악과 해결을 하려는 건, 괜히 억울한 일 당하고 싶지 않아서란 말이지. 지금 전문가들 하는 거보면 100퍼센트 억울하게 생겼으니까, 나 스스로는 내가 지켜야 된단 말이야.




그럼 보자.



나는 현재 문제를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1. 차량 오류 가능성

2. 인간 오류 가능성

3. 그 외의 경우의 수.




이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쥐. 멍청한 전문가들이야 1번 아니면 2번이겠거니 생각하지만 3번까지 포함해야지 전체 T가 생성된단 말이쥐. 그리고 이 3번은 보통 일반적으로는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의 수일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언제나 포함시켜야 되는 경우의 수야. 그래서 이 3번은 이렇게도 내가 정의내리고 있지.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떤 경우의 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이 경우의 수는 빼놓지를 않지. 그래야 완벽해지거든.




1번이나 2번을 논의하는 건 의미가 없어.



그럼 3번이야.



왜냐하면 의문이 남기 때문이지.



내연기관에서는 급발진을 주장하지 않아. 왜 전기차에서 급발진이 생기지?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차이가 뭐지?



그래서 이 둘의 차이가 존재해서 급발진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차량에 시동을 걸기 전에는 브레이크를 밟아야지 시동이 걸리잖아? 그럼 브레이크와 가속 패달을 오인 하는 게 가능할까? 처음 시작점부터 브레이크 패달이 뭔지 알고 시작했는데, 과연 이 둘을 오인하는 게 가능할까?



왜 내연기관에서는 고령운전자 탓을 하지 않았는데,


전기차 들어서면서 고령운전자 탓으로 돌리고 있지?




전기차는 컴퓨터잖아? 그것도 대형 컴퓨터지. 전기도 존나 파워가 세지? 배터리부터가 전기 먹는 하마니까? 그 정도 전력을 내며 돌아가는 자동차의 전자파는 어느 정도나 되는 거지? 그 정도 되는 전자파라면 인체와 뇌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느 정도나 되는 거지? 거시기는 괜찮은 건가? 거시기 생각하니까 전기차 보다 무조건 내연기관 차를 선택해야겠군. 나는 말이야. 다른 얘들은 전기차 좋다고 하니까 그냥 쓰면 되고, 그럼 나만 내연기관을 무조건 고집해서 나만 내연기관을 타면 되겠군. 굳이 내가 나서서 남들 전기차라고 할 때 내연기관이라고 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리고 내연기관 차는 10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기술의 노하우가 있는데, 굳이 조금 편하다고 전기차 선택할 이유가 없음.



가장 중요한 건 내 거시기니까.



그리고 보자.



그럼 그 전자파가 인체에 영향을 미쳐서 패달을 다르게 인식할 가능성은? 제로는 아닌 듯?




이 문제는 사실 해결 방법이 간단하게 존재하지.



브레이크, 가속 패달 쪽에 CCTV같은 카메라를 설치하면 되거든. 근데 왜 이걸 안 하는 거지? 





전기차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케 생각하냐?



와서 시부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