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cdream.tistory.com/entry/%EC%82%AC%EC%8B%A4-%EB%B2%95%EC%B9%99-%EC%9D%B4%EB%A1%A0%EC%9D%98-%EC%B0%A8%EC%9D%B4%EC%A0%90%EC%9D%80

사실, 법칙, 이론의 차이점지금부터 과학적 논리체계인 사실과 법칙, 이론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사실(fact)이란 많은 사람들이 참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으로 지금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미래에는 옳지 않다고 여겨질 수 있으므로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의 의미와는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어렵게 말하면, 그것이 가지는 공통성에 의하여 일반화, 추상화, 분류, 정리되어 어떠한 설명 내지 지식체계를 이룰 때 이론 또는 학문이 성립되는 것을 말한다. ‘인류는 지구에 살고 있다’ ‘원숭이는 포유류다’ 등의 문장을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법칙(law)은 일정 조건 하에서 자연의 원리를 일반화하여 서술하는 방식으로 만유인력의 법칙, 보일의 법칙 등이 있다. 이론(theory)는 한 마디로 말해서 잘 된 ‘설명’이다...ccdream.tistory.com




짜잔~~





그 뭐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



인터스텔라로 대중들에게 극단적인 시간차를 보여주었음.




근데 나는 여기에 회의적인 시각이 있지.




정말로 저렇게 시간의 차이가 발생할까? 쌍둥이 역설이 정말로 일어날까?




그래서 내가 '빛'을 말하고 있는 거야.



지금 정보의 기준은 '빛'이 되고 있는데 이 빛 보다 빠르게 정보를 전달할 수단이, 현 인류에게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이를 부정 못하는 거임 ㅋㅋ



근데 가상의 입자, 타키온이 정말로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때,



인터스텔라의 시간 왜곡 현상은 수십년이 나지 않는 거 아님?




애초에 진짜 시간 왜곡이 그렇게 극단적으로 나기는 함?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