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이외에도 배차 알고리즘을 조작해 자사 가맹 택시에 더 많은 호출이 가도록 한 ‘콜 몰아주기’ 의혹,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 가상 화폐 ‘클레이(Klay)’ 횡령·배임 의혹 등으로 남부지검에서 전방위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