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과 하드웨어와 전기차
일단 급발진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 해당 사건이 일어난 시기도 중요하지. 왜냐하면 정치권에서는 채상병 특검법 관련된 사항이 이슈가 되고 있었으니까.
뭐 흐름을 보기 위해서 파악은 해두겠지만, 내 관심사는 14세 미소녀의 인공육체를 만드러서 인공지능의 뇌를 삽입하는 거쥐. 그럼 이건 휴머노이드인데 진짜 휴머노이드잖아.
인권도 가질 수 있는 완벽한 그 자체일 거 같으니까. 물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더 이상 인간이 필요 없어지게 되겠지. 모든 인간들이 로봇을 대체될 수 있으니,
이 행성은 그야말로 로봇 공화국이 될 거야.
삼체에서는 모든 행성의 사람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었지. 그렇게 되는 거지. 여기에 부유층이나 권력층이나 필요가 없어져. 개새키들이 자꾸 범죄혐의나 뒤집어 씌우면서 장난질 치게 놔둘 봐에 모든 걸 그냥 로봇으로 대체시키면 완전 깔끔한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거지.
뭐 그건 그거고.
내가 예전에 전기차를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뉘지. 이건 대형 컴퓨터야.
문제는 이걸 어떻게 고장이 안 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을 고민을 많이 했지. 이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거였으니까.
근데 아직 답을 못 찾았어.
그리고 신차보다 이제 중고차들이 도로에 막 풀리고 있잖아? 신차보다 중고차가 더 많아지는 시기가 오고 있다구?
신차와 중고차는 완전히 다른 거잖아. 특히 전기차는.
해당 사고 관련되어서도 의혹이 남는 건 방지턱이쥐. 차량이 방지턱을 지나가는 게 대개 무서울 거 같지 않냐? 그냥 위 아래로 덜컹 거리는 것만으로도, 이게 오작동을 생각하게 될 걸?
그래서 나는 무조건 내연기관 차를 선택하긴 하겠지.
아, 물론 나 대신 운전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고. 딱히 내가 운전하기에는 내가 처리하고 있는 일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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