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경력 3개회사에서 5년정도 됐고 1년정도 팀 리드 역할했음



그리고 연봉 많이 준다길래 이직했는데



개발자들이 ㄹㅇ 좃병신인거임. 한명 주니어 들어온지 얼마안된애 말고는 진짜 뭔 비전공자 + 열정도 없고 + (경력은 있는데) 기술도 없는 애들 뿐인거임.


그나마 들어온지 얼마안된애는 숭실대컴공이었는데 CS에다가 프로그래밍 랭기지까지 잘 꿰고있더라. MZ답게 의사소통은 ㅈㄴ 퉁명스러웠지만.



대표한테 싹다 다시뽑든가 나 해고하고 해고수당달라고함


개발자 5명이었는데 숭실 주니어랑 단 둘이 남게 됐다


입사 후 5개월 이제야 두근거리는 내 직장생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