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 악의적인 메시지 관련되어




이 이야기는 뉴스에서 자주 다뤄지고 있는데, 이거 형평성에 안 맞아.



무슨 말이냐면,



현재 사자 명예훼손 관련되어 입건인지 고소인지 들어갔다고 나오는데,



그러면서 특정 성별로 구분지으면서 보도 내용이 일어나고 있어.



이 행동을 한 건 양 성별에서 일어났는데, 지금 한 쪽에서만 입건이 들어가는 거잖아?



이런 방식에서는 오히려 악순환 고리가 형성되는 거지.



이거 형평성 맞추는 방법 없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고 일부러 고소와 입건하면서 '악순환 고리'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있는 거야. 너무 뻔히 보이잖아.



한 사람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사회 구조적으로 이런 건 경찰에서 하나하나 다뤄야 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거쥐.



이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을 수가 없어.



왜인지 암?



지금 이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커뮤니티가 세력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상태거든.



얘네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을 보면 '범죄자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고 움직이고 있어.



그러니,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거에 경찰이 개입되는 순간,



얘네들에게 공권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격이 되는 거쥐.



이 세력들이 원하는 방향인 거잖아?



그러니까 얘네들 입장에서는 안 할 이유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 전형적인 악순환 고리가 되는 거쥐.






어디보자.



그럼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경찰에서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데 안 할 걸. 왜냐하면 이 세력들이 경찰하고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르뉘까.


실적 올리기에 이보다 좋은 방법이 어뒸음? 실적에 눈이 먼 나라인데 말이야.




나라 떠나는 게 한 가지 좋은 방법이긴 하쥐.



두 번째는 인터넷을 안 쓰는 것도 방법이지. 그럼 이 생태계가 자연히 무너질 테니까. 그러면 소프트웨어를 발전시킬 수가 없잖아. 나한테 좋지는 않쥐.



세 번째는 커뮤니티를 장악한 세력의 재편성이겠쥐.




뭐 나야 내 할 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