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 부문장이 아내 윤정희가 투자한 제작사 바람픽쳐스에 시세 차익을 몰아줄 목적으로 김성수 카오엔터 대표와 공모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카오엠 측이 제작사 고가인 수 뒤 200억 증자과정에서 자사에 400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이 부문장이 아내 윤정희가 투자한 제작사 바람픽쳐스에 시세 차익을
익명(211.171)
2024-07-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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