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는 정보의 밀도나 질을 생각했을때 시성비는 책이 압도적인거 같아.
읽고 스스로 소화하는 과정도 훨씬 나은거 같고 내 페이스에 맞춰 학습할 수 있단것도 이제사 느끼네.
책보고 화면보고 불편해서 강의들었는데 것보다 책이 훨씬 나은듯

캠프니 코스니 뭐니 하는 학습이 무료라면 모를까 유료라면 그건 좀.. 생각해보면 체계적인 학습이나 리뷰를 별로 못받아본거 같아. 한 몇년전 취준생시절에 부스트코스? 온라인으로 돈내면 개시판 만든거 코드리뷰 받아보는게 있어서 해봤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그걸 돈받고 듣는 커멘트였나 싶네. 그돈이면 치킨이 몇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