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시골쥐입니다.
맛집리뷰를 간간히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요즘 유행한다는 두바이 초콜릿을 먹어보았답니다.
뭐.. 찐품을 구할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아이디어스를 가장 먼저 찾아봤으나 제품을 보려면 3주이상 기다려야하고 2만원 가까이를 받더군요.
크기도 거의 쥐좆만한 사이즈던데 ㅇㅅㅇ...
하여튼 싸게싸게 먹을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편의점중 유일하게 CU에서 제품화를 해놨더라구요?
바로 한번 먹어보려~ 집앞 편의점에 방문 했으나...
이미 털린 후였고 혹시나 싶어 당근에 검색해보니


개ㅆ1발좆거지앰뒤새끼들이 2배~2.5배 리셀을 쳐하더라구요?!
너무 꼴받는거 있죠??
게다가



지점조회를 위해 들어간 포켓CU 또한 서버마비상태...
간코쿠진들... 유행에 목메는건 알아줘야합니다.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저 유행에 민감한 MZ 시골쥡니다.

웹으로 들어가면 로딩없이 들어갈 수 있단 사실을 발견.
비가 오는 와중에 자전거 왕복 30분거리에 두바이초콜릿 매물이 와바박 있다는 사실을 발견.
바로 출동해서 5개를 결제해왔답니다.



요론느낌~~



요론느낌~~~


하여튼.. 두말할거없이 맛평가 들어가것습니다잉...
이건 ㅅ1발 두바이초콜릿이 아닙니다.
냉장보관이 아니라 실온에 꺼내져있을때부터 알아봤어요
질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존나 딱딱하구요.
저거 카다이프도 애미뒤진 빼빼로과자급보다 더 딱딱한 막대기를 쳐넣어놔서 존나 거슬리고 꼬독꼬독 씹어줘야 합니다.
그 여러분들은 이딴거 돈주고 쳐먹지 마시고
진짜 찐품 10월에 들어온다니깐 그거나 먹으십쇼 ㅇㅅㅇ

돈 4만원주고 제대로된거 먹으면 먹었지
좆같은걸 4천원주고 사먹진 말자구용.

가족과 2개 먹었고 3개는 저도 당근거지가 될순 없기에
맛 좆같다고 알려줘도 궁금한 지인들 하나씩 전달하기로 했답니다.
오늘의 시골쥐. 유행따라가기 끗입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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