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이론과 특수 상대성이론에 대한 반박 1
Rx에서는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잖아? 그러다 보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이 맞다는 것을 증명했던 내용들을 다시 살펴보게 되더군. 왜냐하면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 이유를 알아야 될 테니까 말이야.
일단 현재 '미디어 매체'를 통해 퍼져 있는 루머인지 사실인지 알 수 없는 교묘한 내용들 1번만 살펴보자구.
상대성이론이나 특수상대성 이론은 '광속불변'이라는 전제 속에서 일어나는 거지만, 광속은 '변하지.'.
우리는 빛이 물속에 들어갈 때 굴절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찌.
빛의 굴절이 일어나는 현상은, 빛의 속도가 변하기 때문이야.
위대한 개발자 Rx가 증명해냈쥐. 큭큭큭.
아니면 저 굴절 현상이 빛의 속도 변화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될 거야. 다른 식으로 해석한 걸 나한테 가져와. 논문으로 쓰든 가져와 보라구. 교수라고 쓰고 판타지 소설 작가들이라고 읽는 새키들아.
그렇다면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주 쉬워져.
광속은 불변이 아니었으니, 시간이나 공간이라는 변수값을 변경할 필요는 없어지지. 애초에 시간과 공간이라는 거부터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으니, 광속이라는 변수 값을 조정해가면서 물리현상을 이해하는 게 더 타당한 방법 아니야?
유후~
뭐 그런 논리가 있었지. 개기일식 때 빛의 굴절 현상을 목격해서 태양 뒤쪽에 있는 별을 관측했다고 말이야. 빛이 공간을 따라 최소 거리를 운행한 증거라구 하더라구?
근데 이거를 굴절 현상으로 설명이 가능해지지.
태양은 핵융합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항성이지. 이 근처에는 수소원자들이 막 날아다닐 거 같은데? 존나 퍼져 있을 거 같은데?
RxFramework - Wave dispersionRxFramework - Wave dispersion sample versionyoutu.be
이런 식으로 원형 파동을 퍼트리며 끊임없이 원자들이 퍼져나가고 있으면서 일종의 '물'과 같은 공간들을 태양 주위로 형성하고 있을 거 같단 말이쥐.
그래서 빛은 태양 주위로 올 때 굴절을 일으켜서 꺾여.
이게 바로 시간 지연이 일어나는 이유이쥐.
요오~
멍청한 아인슈타인을 대신해 위대한 Rx가 증명하나 파괴했당!
이제 심심할 때마다 교수들을 비웃으며 판타지 소설 작가라고 놀리면 되게 재밌을 듯.
아, 걱정하지 마. 나도 판타지 소설 좋아하니까.
[ 카사노바 -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 라는 작품하고 아일러브유 키쿄우 라는 작품이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내가 쓴 거야. 뭐 현재 이거를 야설이라고 폄하하겠지만,
이건 야설이 아니야. 예술이지.
교수나, 판타지 소설가나,
동의어라는 것도 Rx학문에 적을 수 있는 게기도 되었군. 고맙군. Rx학문을 발전시킬 수 있는 거름이 되어주어서.
동탄 경찰서도 감사합니다. Rx학문은 당신 같은 타락한 사람들 덕분에 성장하니까요.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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