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되겠다고 20 대 청춘을 3~4 년 허송세월 골방에 쳐 박혀서 보내 버리고
공무원 시험 낙방에 뉴스보니 IT 개발자 좋다는 말에 국비 6 개월 수료하고 나왔더니
취업 안되서 2~3 년 또 허송세월 보내 버리고 어느덧 30 대 중반 되버리네?
뚜렷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알바를 해서 돈을 모은 것도 아니고
공부만 했을 뿐인데 어느덧 30 대 중반이네. 어영구영 있다보면 40 대 되는데....
인생 잣같네. ㅅㅂ.
공무원 되겠다고 20 대 청춘을 3~4 년 허송세월 골방에 쳐 박혀서 보내 버리고
공무원 시험 낙방에 뉴스보니 IT 개발자 좋다는 말에 국비 6 개월 수료하고 나왔더니
취업 안되서 2~3 년 또 허송세월 보내 버리고 어느덧 30 대 중반 되버리네?
뚜렷한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알바를 해서 돈을 모은 것도 아니고
공부만 했을 뿐인데 어느덧 30 대 중반이네. 어영구영 있다보면 40 대 되는데....
인생 잣같네. ㅅㅂ.
공무원은 몇년 해도 안될수도 있지만 개발자 2년 3년 한건 공부를 안했거나 특정 기업이나 기술만 집착하고있거나 눈이 말도안되게 높거나
얼마나 축복받은 집안이길래 7년간 백수로 사냐
나랑 비슷하네....
나도 문과출신 공무원 준비한다고 대학교 4학년부터 약 3년간 준비 넘 안되고 솔직히 부모님만 원했던 직업이라 29살에 무작정 서울 상경.. 친구 국비 학원다니고 취업한거보고 나도 따라서 국비 30살에 첫취업 회사망함 ㅋㅋㅋ 31살 재취업 2년 반쨰 다니는중..
눈을 낮춰봐요
엠생의 교과서네 이제 나이 더 까먹다 자리 못잡고 공장행
2~3년 동안 놀았으니까 취업이 안 되지
포폴 몇 개라도 더 만들 생각을 해야지
저는 올해 7월 1일에 중소기업 회사에 입사한 후 첫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잘 와닿는 건 아니지만, 생각을 달리 해보면, 보이는 것이 있을 거에요. 여러모로 힘든 시기이지만, 님한테 알맞는 일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이거 좋다고 우르르, 저거 좋다고 우르르 멸치때, 정어리때 처럼 살지말라 니 곤조가 있어야지 공무원 되면 행복할거 같아? 개발자 되면 행복할거 같아? 넌 뭘 해야 행복할것 같니? 넌 네 삶을 무엇으로 써내려가고싶니? 남이 하는걸 하면 행복할까? 나는 재랑은 달라요! 사람은 서로다른 색으로 빛나고 있어요! 라고 하면서 넌 사람들 하는걸 따라하고 있잖아?
모르겠으면 아무거나해봐 어려운 이유는 막연하고 모르기 때문이야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어 해봐 뭐든 해봐 너 자신이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지? 아무거나해봐 그럼 그 중애서 널 찾게 될꺼야 노가다든 공장이든 다른 교육이던 무엇이든
유행따라 우르르 몰려가서 따라하는놈들의 말로가 원래 그런거임
귀가 팔랑거려서 둘다 경쟁률 최고 찍을때 도전했네
공무원 유행이면 공시생 등쳐먹을 생각.. 개발자 유행이면 국비생 등쳐먹을 생각을 해야 성공함~ 세상보는 눈을 가지셈ㅋ
핑계대지마라
취준 7~8년 할 정도의 집안 재력이면 취업 굳이 안해도 됨. 막말로 너한테만 8년동안 최소한 1억 들어갔다는거거든. 부모님 힘 좀 있으시니까 그냥 하고 싶은거 찾아서 해라. 나이 상관말고.
공장가라
개발자 좆구린데 코스라이팅으로 사람 여럿 버려놓는구나
지금이라도 블루칼라 일들 시작해라 괜히 나중에 사람 많을때 뒤늦게 시작하겠다고 개지랄떨지말고
3~4년에 6개월인데 어떻게 30대 중반이 되냐
무슨 돈으로 생활했냐
인생 버린게 아니라 아직도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못 찾은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