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딜 곳이 없는게 말이 되냐?
땅은 누구의 소유가 아니어야한다
새도 둥지를 짓는데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
다시 자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는한
인간은 종말의 길을 걸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