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도 거의 3년 넘게 준비하다가 개발로 방향을 틀었는데

동생이 준비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취업 한파가 터지더니

동생이 1년 공부하고 리액트 스프링 어느정도 할 줄 알게된 시점엔 개발자 과잉공급으로 좆소 지원률 1000:1 하더라

다행히 내가 창업한 회사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서

동생 이대로 가다간 경력도 못 쌓을 거 같길래 코파운더들 눈치가 좀 보였지만 일단 경력 쌓으라고 회사에 3300에 입사시킴

리액트, 스프링, 플러터 시키면서 요긴하게 부려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