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때론 책상머리에 앉아 공부하기 보다 나가서 세상을 경험을 해야한다.
내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기 위해서
세상을 경험하고 알바도 이것저것 해보고, 노가다도 해봐야 한다.
결국 결코 경험하지 못하면 전허 알 수 없는 것 들이니까
그건 인터넷에선 없는것 이니까
세상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프갤의 청춘들을 위해 이와 같은 글을 남긴다.
나도 노가다 반년 뛰었던게 2년의 백수생활 졸업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으니까..
그때 노가다를 해보겠단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개발자로 밥벌어 먹고 있는 지금의 난 없었겠지..
내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알기 위해서
세상을 경험하고 알바도 이것저것 해보고, 노가다도 해봐야 한다.
결국 결코 경험하지 못하면 전허 알 수 없는 것 들이니까
그건 인터넷에선 없는것 이니까
세상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프갤의 청춘들을 위해 이와 같은 글을 남긴다.
나도 노가다 반년 뛰었던게 2년의 백수생활 졸업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으니까..
그때 노가다를 해보겠단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개발자로 밥벌어 먹고 있는 지금의 난 없었겠지..
ㅇㅈ한다. 책이나 강의로만 배울 수 없는 게 분명히 존재함에도, 우리 사회는 마치 공부로만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하는 것 같다.
폰으로 써서 내용이 정제되어있지 않고 두서 없는 글 임에도 좋게 받아야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피부로 느끼는것은 다르다. 좋은 글입니다.
다른게 아닙니다. 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조차 없습니다.
박아봐야 알 수 있음 근데 그 박아보는게 아니었을 때의 리스크가 크면 하면 안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