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중에 최초로 발언한 분은 도올 김용옥이고
정치권에서는 통합진보당, 민주노총, 전농이 200명 정도로 탄핵 집회 시작했고
본격적인 여론은 조선일보가 박근혜 탄핵 칼럼 쓰면서 시작했다.
한국 정치에서는 언제나 레임덕이 여당의 외부 세력보다는 여당 내부 세력이 분열되면서 시작된 적이 많다.
https://v.daum.net/v/20240707210755915
조선일보 주필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가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 칼럼 인용 까닭 여소야대-대통령 낮은 지지율-국정비선-당내 분열, 재현되는 요인들 [미디어오늘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청원이 127만7000명을 넘어서고, 김건희 여사 문제와 채상병 특검법 대치 상황으로 갈등이 증폭되면서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이 2017년 탄핵과 비슷한 풍경이 재현된다고 우려해 주v.daum.net조선일보 윤석열 탄핵론이 나오는 원인의 시초는 미국이 이제는 더이상 윤석열을 달가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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