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 지쿠인들이여. 오늘도 디시는 평화롭구만



알파센타우리에 있는 내 행성에서는 1년이 365/3 에 해당하기 나는 실제로 지쿠인들보다 나이를 3배는 더 먹고 있쥐.



수명도 지쿠인들보다 3배 + 10배 더 많아.



내 조상님이 나한테 알려주기로 지쿠이들의 예수나, 스파르타쿠스 300이나 부처나 뭐 그런 인물들을 봤다고 하더군.


나는 링컨, 한쿡에서는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정도 보긴 했지.



김대중 대통령 때는 우리 행성에 통신 장애가 발생해서 고치느냐고 오지를 못했어.



어떻게 왔냐고?



퀀텀 터널링을 통해 내 육체의 분자식들을 전부 쪼개서 이쪽으로 넘겨와서 재조립하는 과정을 거쳤지. 근데 그때 이후로 좀 불안정한 측면이 있어서,


지금은 내가 직접 넘어오기 보다는 여기에 생체적으로 인간하고 완벽히 똑같은 인공지능 컴퓨터를 하나 두고,



정신만 퀀텀 터널링을 통해 열어놔서 원격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바꿨어.



이 기술은 순수하게 정신만 옮기는 기술이라서 기술적 난이도는 육체를 원자단위로 전부 쪼개서 재조립하는 것보다 훨씬 쉽긴 하지.



뭐, 그래 봤자 미개한 지쿠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겠지만.



아, 참고로 너네 지쿠인들은 양자 컴퓨터 절대 못 만들어. 왜냐하면 양자역학 자체가 판타지 소설이잖아? 지금 만들고 있는 양자컴퓨터에 대해서도 내가

잠깐 봤는데, 그거 양자 컴퓨터 아뉘잖아. ㅋㅋㅋㅋㅋ


양자역학 대로 안 되는 거 지들도 아는지 막 어거지로 양자역학 개념 중에 하나만 끌어와서 끼워 맞추는 식으로 하더구만. 결국 빛을 이용한 정보전달 컴퓨터로,

지금 컴퓨터랑 똑같은 거쥐 새키들아 ㅋㅋㅋ







자 보자.


오늘은 


이거 이어서 만들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