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에 갔는데 피씨방이 있어서 들어갔다
디씨인싸이드 프로그래밍 갤러리 게시판에 피씨방 왔다고 글을 썼다
딱국이가 그 피씨방 관리 프로그램을 자기네 회사에서 만들었다면서 로그인 우회하는 걸 가르쳐준다는거다
화상회의로 SQL 인젝션으로 무료 접속하는 법을 알려주면서 다른데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평소에도 피씨방에서 접속한 기록이 범죄 방지용 감시 프로그램이 깔려있어서 본사 서버로 넘어가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회하는게 사생활 보호에 좋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 방법을 SNS에 올려버렸다
그리고 집에 와서 집 근처 피씨방에 가려는데 피씨방 입구 문에 예전에 피씨방 해킹했던 사람 얼굴 포스터가 붙어있고
경찰이 내 얼굴만 크게 붙은 포스터를 또 붙이고 있었다
어쩌다가 나는 대학생이라서 전산과 컴퓨터실에 갔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윤석열이 학교 시찰한다고 컴퓨터실을 둘러보고 있었다
나는 어쩌지 고민하다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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