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느끼는 역치 자체가 낮은 것 같음 

" 다시 해와 " 이런 피드백 받는 걸 못 견디고 

이러는 시간에 " 내 친구는 뭘 하고 있고 ~ 돈은 공부 길어지는 동안에 얼마가 나가고 ~~ " 이런 거에 현타를 너무 쉽게 느끼고 

결국 포기로 까지 이어짐 


물론 모든 사람이 현타는 느끼겠지만 일단,  탄성 회복력이 상당히 떨어지거나 제로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