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이 먹고싶었다... 근데 먹지 못했다. 왜? 나는 당장의 욕구를 위해 15000원을 쓸 수 없는 형편이니까 그깟15000원이 내겐 잠깐의 유희는 커녕 병원비이고 교통비이고 식비니까 그렇게 오늘도 먹고싶은걸 참고 내 욕구를 누르며 하루를 살아내야 하니까 그래야 겨우 내일이 내게 있을테니까 괴롭다.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다. -지잡대 컴공 ADHD 알콜중독 군필 22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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