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대실격에서 이 장면 말고 명장면은 없쥐.




기본적으로 주인공 자체가 나와 코드가 맞는 주인공이긴 함.



주인공 목소리, 이 성우 자체가 출현하는 것들이 전체적으로 인문학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는 거거든.






이 성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작품 중에 명작은 이거 있쥐.



굉장한 작품이라구?




마지막 시련을 극복하는 장면에서,






이 여자랑 자는 부분이 나오지. 근데 여자 히로인 중 저 붉은 머리 여자애가 잡혀 간 상태라서 거시기가 서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 거야. 걱정이 너무 되니까 그게 서지 않던 거지.



크하. 이거 존나 재밌었는데.



전부 다 주인공 여자가 되긴 하지만,



나는 특히 저 웨이브 진 여자애가 내 취향이야.



난 기본 속성값으로 로리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저게 내 취향이쥐.



뭐 물론 편식은 안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