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감이 있고 별 내용은 없는 액션영화인데 이주민이 좀 나오는 괜찮은 영화였다.


부패 조직 국정원을 긍정적으로 그렸다는 점은 잘못이다.


나는 수 년 전에 여성 전문 운전사가 나오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아직 못 본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생각도 났다.


잔인한 액션을 줄이고 유머를 더 넣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장과장 운전 잘하는데 장과장 아줌마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