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전 관련 되어서 - 패달 밟는 영상에 관해서-
급발진 관련 되어서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듯 보이쥐?
지금 그런데, 이 내용 자체가 인위적으로 보이는 것 중 하나를 내가 말해볼게?
지금 급발진 관련 되어서,
패달을 밟는 영상이 올라왔어. 운전자는 브레이크를 밟는다고 했지만 사실은 브레이크를 밟는 게 아니라 가속 패달을 밟고 있었다는 '자료'가 올라왔어.
그러면서 전문가들이 내놓는 의견을 들어 보면 운전자의 '착각'에 대한 무게를 싣고 있지?
--> 이거, 이 부분에서 '조작'이나 '인위적인 부분'이 개입되어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야.
왜인지 암?
정상적으로 생각해보면 운전자의 '착각'이라는 부분은 그리 많은 부분에서 쉽게 일어나는 부분이 아니라는 거지. 물론 운전자의 나이나, 당시 상황 등을 고려해 봐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고려해도 쉽게 일어나는 건 이상한 거야. 그러니까, 보편적인 관점에서 접근해보면
운전자의 실수나 착각으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급발진이라고 주장하는 사례들이 늘어난다는 건,
상식적이지 않다는 거지.
그러니 인위적인 개입으로 지금 운전자에게 책임을 돌리기 위한 자료가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라고 이해하는 게 타당해지는 거야.
나는 누구를 옹호하거나 할 생각은 없어.
다만, 사고가 나지 않기를 바라는 거쥐.
하지만 이러한 '인위적인 조작' 혹은 '개입' 뭐라고 부르든,
그것이 바른 방향이라면 모르겠지만,
내 눈에는 그거 바른 방향 아뉜데.
'이기심'과 '탐욕'.
이걸 밑바탕에 깔고 지금 '개입'을 하고 있으뉘까, 말하는 거 아뉘야.
이 마인드는 마치, 다 같이 살자가 아니라, 나 혼자만 살겠다는 마인드라서, 나랑 안 맞아. 별로 읽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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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른 접근법을 보자.
뉴스에서 이 내용만 올라온 건 아뉘니까.
전기차 급발진 관련된 사고 내용도 그 데이터가 생각보다는 '적어'.
이거는 긍정적으로 볼 만한 영역이쥐.
하지만, 전기차라는 거 자체나, 차가 '통신'이 된다는 것에서,
이 부분에 대한 올바른 정립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야. 무슨 말이냐면, 차량이 통신이 된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누군가 개입해서 차량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는 거뉘까.
내 생각에는 이러한 의도적인 사고를 고의적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 저런 개입이나 조작을 하고 있을 확률이 높쥐.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문가들이 잘 하겠쥐.
나는 내 할 일을 해야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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