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년째인데 4년전부터 거래하는 곳이라네
외주하청일 하긴 하는데
아니 버그는 원래 발생 할 수 밖에 없고
고객사 피드백을 기반으로 수정해 가야 하는데
내가 주임달고 담당하게 되서 자꾸 소리 들으니까 화난다...
완전히 검수를 하고 납품해달라고 머라 하는데 시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도 버그 0은 불가능하다고 이 양반들아... ㅠ
외주하청일 하긴 하는데
아니 버그는 원래 발생 할 수 밖에 없고
고객사 피드백을 기반으로 수정해 가야 하는데
내가 주임달고 담당하게 되서 자꾸 소리 들으니까 화난다...
완전히 검수를 하고 납품해달라고 머라 하는데 시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도 버그 0은 불가능하다고 이 양반들아... ㅠ
그레잇 개발자는 처음부터 버그가 있을수밖에 없다가 아니라 버그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넘겨줬음에도 터지는 버그 몇개를 고쳐줌. 처음부터 버그가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레잇 정신이라 할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