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의 병신동작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병들고있다.
오늘밤 이 모든것을 잊기 위해 멧돼지를 닮은 용산의 윤석열씨처럼 술로 밤을 지세워볼까한다.

-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