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16351_36515.html

MBC 뉴스노래 가사를 바꿔 정치 풍자 영상을 올린 싱어송라이터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직원들과 함께 불렀던imnews.imbc.com


백자 선배님 고생 많으시네요.


제가 예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는데, 망해가는 조직 특징 중 하나가 경직되어 풍자나 유머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작권으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있는 여러 사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공인인 대통령에 관한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공문서는 누구나 정보공개 청구하면 국가는 특별한 이유 없으면 공개해야 하고 재배포도 허락됩니다.


이제 이 노가바 노래는 앞으로 탄핵 집회 때 많이 불릴 지도 모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sw7Tb7tw3E

[재업] 탄핵이 필요한 거죠~ #대통령실 #설인사 #윤석열 #디올백 ((몹쓸 성대모사 ㅋㅋㅋ))영상에 더빙을 해서 올린 게매정하게 삭제됐네요. ㅎㅎ그래서 박절하지 않도록다시 만들어 올립니다 ㅋㅋㅋ• 개사 일부분은 전종원 화백님의 페북에서 업어왔습니다.▶+ 백자 멤버십 : https://bit.ly/3R64UMx제 채널의 모든 수익창출이 정지됐습니다.'괴롭힘'이 이유라는데 국...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