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 대해서 알려줄게
건강검진은,
난 받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받았던 기억들이 나는군.
나는 기본적으로 병원에 가는 걸 싫어하거든. 거기서 주는 약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받는 검사도 좋아하지 않아.
그보다는 기본적으로 내 관리를 통해서 내 자신에 대한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상태로 발달한 상태니까. 무엇보다 내 몸을 타인에게 맡긴다는 것부터가 넌센스라고 생각하고 있지.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냥 병원에서 진료 받는 거라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건강검진을 어쩔 수 없이 받아야 했을 때 나는 이랬지.
몇몇 검사 제외하고 받겠다고.
무슨 X 레이 찍는 거나 하는 건 무조건 걸렀음.
그리고 수면내시경인가?
그것도 두 번 받아 봤는데, 프로포폴인가 왜 하는 지 알겠더라. 잠을 푹- 잘 수 있게 해주더라. 그거.
그래서 그것도 걸러내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
뭐 어차피 나랑 상관없는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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