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떡볶이가 먹고싶은데 엽떡시키기엔 너무 비싸고 예전에 떡볶이 철판닦으며 알바했던곳에 간단히 떡볶이나 포장하러 배민 주문하고 갔단말야 근데 또 입대하면서 그만둔곳이고 전역하고 가는건데 빈손으로 가기도 뭐해서 간단하게 아아 2잔 사다가 방문했는디 사장님이 너한테 돈을 어케받냐시면서 배민 취소하고 피카츄까지 넣어주심 ㅇㅅㅇ 코리안의 정 따듯하다. 근데 벌써부터 땜빵 나오라고 압박하심 흠... - dc official App
적성이 맞는 직장을 찾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