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단소가 가장 만들기 쉬운 악기란 글 쓴 후 잔에 물 채운 악기, 페인트통 북 등 영상도 올렸었습니다.

그러나 잔을 여러개 깍는 것보다 단소가 더 간단합니다.
참고로 이 음악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징어 게임> 등에 쓰이는데 작고하신 노동은 교수님 말에 따르면 일본 음계라고 합니다. 작년엔가 뉴진스 나오는 코카콜라 한국 광고에도 나왔습니다.